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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오케 후기

오렛만에 방문한 'No.1 카라오케' 후기

봉댕이 1 2,079 2022-09-19

No.1 후기입니다.

오타가 많을 수 있으니 대충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렛만에 가는 거라 일이 끝난 후 

시간도 더럽게 안가고 설래이고 미치겠더군요. 

 

'넘버원'은 호치민을 갈때마다 첫빠따로 가는 곳이고 실망을 해 본적이 없는 곳이라 

더욱더 설래 였드랬지요....

짱부장형님께

첫번째로 초이스 하기로 하고 예약 뒤 6시 방문 하기로 했습니다.

푸미흥에서 출발하려고 하니 비가 환장하게 옯니다... 뭔가 불안 했습니다..

택싵타고 '비보시티'뒷편을 지나가는데 홍수가 나서 차가 진행을 못합니다...

불안 합니다....

시간을 겨우 맞춰 6시 전에 도착은 했습니다.

들어가니 이전과는 틀리게 고급져진 인테리어가 반겨주네요

KakaoTalk_20220918_144910238.jpg

이실장님이 짱부장님 비로인해 아직 도착을 못하셨다고 합니다...

불안 합니다....

라면을 주신다 하여 여전히 신겁게 끄려진 라면(넘버원 특산물???)을 먹으면서 기다렸습니다.

미호단톡방 채팅하면서 이래저래 시간을 뻑이니 드디어 7시!!!!!!!

밖에서 ㅋㄲㅇ들 시끄럽게 모이는 소리가 들립니다....

예전엔 롱탐 애들만 봐도 50~70명 정도 봐온 지라 무지 설래더군요....

넘버원에 오래된 마담인 뚜렌이 들어옯니다...

"오빠 롱탐???" 

그러길래 "그래 어차피 대리고 나가 놀건데 롱탐으로 보자"하오 

"ㅇㅇ 롱탐" 했더니 ㅋㄲㅇ들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

제 불안감이 맞았을까요.....

한명 "하... 조때따"

두명 "이건 좀...."

세명 "엄마?...."

"제는 형인데....?"

그러다 한 10명쯤 들어왔을까? 

딱봐도 눈에 뛰는 ㅋㄲㅇ 2명이 보이더군요 

날씬하고 가슴크고 잘웃을거 같은 ㅋㄲㅇ가요~ 그래서 

"뚜렌 자 제랑 제 킵"

했는데.... 그날 날씨 탓이였을까요....

제가 선택할수 있었던건 그날 20명 조금 넘는 인원 중 한명이 였네요.... 

그래 괜찮아 그래도 그 중 2명은 건졌잖아.... 고민 때리다

허리가 잘룩하고 ㅅㄱ가 쏫아질거 같고 환하게 웃고 있는 ㅋㄲㅇ가 보여 그 애로 초이스!!!!

(사진이 첨부가 안되냐 ㅡㅡ)


KakaoTalk_20220918_144120227_06.jpg

초반부터 술을 무지막지하게 맥입니다....

마담인 뚜렌도 오더니 또 열심히 맥입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지 춥다면서 안기더군요. 

몸이 디게 차가운 아입니다.... 

그러더니 

제 T 안쪽으로 손을 집어넣더니 양쪽손으로 

제 하우두유두를 튕겨 대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ㅇ ㅓ 뽜~ 붐붐 롱탐~~~???"

지를 안대리고 나갈줄 알았나 봅니다. 

"몰라~" 그러면서 저도 흘러넘칠거 같은 ㅅㄱ를 쪼물딱 거렸지요....

그때까진 몰랐습니다.... 다른 ㅅㄱ란걸....

선약이 있어 다른 분이 같이 합석하여 같이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이 아이는 제 하두유두를 계속 튕기기더군요 

그래서 저도 발동이 걸려 합석하신분 앞에서 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노실때

이 아이한테 말했습니다. 

"Wake up" 그러고서 엉덩이 쯤 손바닥을 대고 앉으라 그랬지요

안 앉을줄 알았는데 풀석 앉더군요.....

그래서 넌 튕겨라 난 쑤셔 볼란다... 하고 

제 짧은 손가락을 들이 밀기 시작했습니다. 

첨엔 눈치보이고 잘 안들어가서 꼼지락 댔더니 쑥 하고 들어갔지요

같이 와계신분이 눈치를 첸건지 뭔지 계속 노래를 부르며 안 앉길레 계속 장난 치며 피스톤질을 하였지요....

그러다 몸을 풀석 앉기더니 목을 할짝 대길레 이제 가야할 시간인가 보다~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술도 은근 취하기도 하였고 마무리 질 시간이 된거 같기도 했습니다.

이런거 다 받아주고 하니 오늘 뜨밤 보내겠군아 하고 

ㅇㄷㄱㄹ 한알 섭취하고 푸미흥 숙소로 출발 했드랬지요....

푸미흥 숙소에 도착하니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숙소로 올라가 각자 샤워를 한뒤 

ㅋㅅ를 시작하여 제가 먼저 애무를 해주었지요~ 

그러다 알게 됐습니다.... 이 ㅋㄲㅇ의 ㅅㄱ가 의젖이였다는 것을....

No.1에서 만질때는 자연산 같았는데 ... 아직 멀었나 봅니다...

애무 포지션을 바꿔서 애무를 하는데 이 좌식이 그 놈에 젖꼭지만 공략하는 겁니다....

머리를 손으로 스~~~윽~!! 내렸더니

ㄱㅊ에서 뭔가 꼼지락 대는 느낌이 들어서 봤더니 혀러 ㄱㄷ부분만 넬름넬름 거리길래

손으로 쑥 눌렀습니다. 그랬더니 ㄱㄷ 부분만 공략하여 열심히 왔다 갔다 하더군요....

쌀번했습니다.... 

본인이 상위 자세로 올라오더니 열심히 방아찍으며 또 그 놈에 젖꼭지를 빨아 대더군요....

결국엔 젖꼭지 주변으로 키스마크 생겨서.... 집에와서 와이프 앞에서 옷 도 제대로 못갈아 입었네요...

자세 바꿔서 제가 앞으로~ 뒤로~ 옆으로~ 15분 정도 했는 데 너무 힘에 붙이더군요(ㅇㄷㄱㄹ 쵝오!!!!)

그래서 누었더니 

본인이 진정이 안됐는지 넣지는 않고 올라와서 본인 클리에...

ㄱㅊ를 비벼대기 시작하네요.....(참고로 반뺵ㅂㅈ)

미끌미끌 열심히 비비더니.... 부르르 떨면서~ 풀석 저에게 앉기네요....

오렛만에 한지라 저도 방전되서 물은 아침에 빼자 생각하고 잤네요....

아침에 인났는데 애무하기 귀찮아서 드리밀라고 했는데 안들어가서 포기하고 손으로 마무리 하고 보냈습니다.

 

전날 비로 인해 애들도 많이 출근못하고 하여 제가 본건 극히 일부이겠지만 

그 와중에 이쁘고 날씬한애를

초이스 할 수 있어서 역시 No.1이라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짱부장님 바쁘셔서 안게셔도 마담 뚜렌의 즐거운 케어가 있어 테이블에서는 정말 즐겁게 놀았네요.

파트너는 숙소온이후 야~~~약간 징징대는게 없지않아 있어서 살짝! 짜증은 났지만

뒷치기할때 쪼임이 괜찮습니다... ㅋㅋㅋㅋ

 

 

이상 길고긴 넘버원 후기 였습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s

Buivien 10.12 20:28
야설보다 실제후기라 생동감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