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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오케 후기

또 가고 싶은 호치민 블링블링 가라오케 후기 (사진 有)

상징 1 6,494 2020-10-16

안녕하세요 붕따우에살고 가라를 좋아하는 주재원입니다 


비자 연장이나 일이 있을때 마다 호치민에 오고 저녁에는 역시 가라오케 아니겠습니까ㅎㅎ


붕따우는 가라가 있긴하지만 호치민 만큼은 아니라 다음 방문하면 어딜갈지 정해놓고 방문합니다


단톡방과 지인 추천으로 요즘 아가씨 많고 핫하다고 소문난 블링블링 가라오케에 가기로 했습니다


예약하려고 곽실장님프로필을 보는데 엄청 마음에 드네요 "손님의 마음으로 케어 하겠습니다"


예약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니 곽실장님도 손님이였다가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2군에서 밥을 먹고 블링블링 가려는데 비가 엄청 내리네요


하.... 비오면 그랩 안잡히는데 예약시간을 늦추려고 연락을 하니 곽실장님이 차량 까지 보내주신다고 해서 편하게 가게에 왔습니다

 

입구들어가는데 1층에 바와 대기 하는 아가씨들이 일행들이랑 저절로 와 소리가 나왔네요

 

코로나 전에는 풀방이면 1층 바에서 대기하면서 아가씨들과 놀아야 한다고 합니다

 

사람 적을때 방문한게 신의 한수 인건가 바에서도 한번 즐기고 싶네요

 

밥먹으면서 간단하게 소주를 한 터라 소주 세트 주문하고 후다닥 초이스 해달라고 했습니다

 

실장님이 오늘 비가 와서 아가씨들 출근이 적다고 하는군요... 태풍때문에 비가오는날이고 감안하기로 했습니다

 

초이스 못하면 추후에 새로 출근하는 애들 다시 보여달라고 하고 초이스 시작

 

아가씨들 출근 안했다고 들었는데 대략 60명,70명정도 애들이 들어왔네요 

 

비오는날이라 적다고 해서 기대도 안했는데 어마어마 하네요 

 

심지어 이쁜애들도 천지라 누굴 골라야할지 ...

 

호치민 KTV 한번씩 가봤지만 아가씨들 상태가 최상이네요  

 

그러고보니 아가씨들도 돈이 필요한지 숏타임 비율도 전체적으로 적어진것 같아요


애교 많고 이쁘고 마음이 넓은 친구를 초이스하고 일행들도 초이스를 하고 보니 다들 너무 이쁩니다 

 

형식적인 신상털고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화끈하게 노니 술이 쑥쑥 들어가네요 

 

아가씨들도 잘마시고 텐션도 장난 아니였어요 

KakaoTalk_20201015_173551029_04.jpg


아가씨 사진을 올리고 싶었지만 .... 나중에 그친구가 알게 될수도 있으니 못올리겠네요 


중간 중간 곽실장님이 필요 한거 없는지 확인하시고 서비스도 많이 챙겨주시고, 필요한 타이밍에 딱딱 들어와서 케어 해주시네요 ㅠ

 

저랑 비슷한 나이인줄 알았는데 여쭤 보니 30대초반이시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곽실장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아가씨들과 3세트먹고 일주일 스트레스 다 날라 가도록 재밌게 놀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가라오케 가면 분위기 좋다고 끝나게 안달리는 스타일이고, 그 분위기 그대로 침대로 가져 가는 성격입니다 ㅋㅋㅋㅋ

 

분위기 식을때까지 놀고 숙소 가면 텐션이 떨어져서, 한참 좋을때 일행들과 같이 쓰리룸 잡고 가서 맥주 한잔 더 마시기로 하고 쓰리룸으로 출발 ~~

 

도착하자 마자 서로 약속이라도 한듯 아가씨들과 함께 각자 방으로 갔습니다 ㅋㅋㅋㅋㅋ 

 

파트너가 취기도 올라오고 가라에서 분위기가 좋았는지 엄청 적극적이네요 

 

샤워도 같이 하는데 몸매가 장난아니에요 얼굴도 이쁜데 ...

 

못참고 나오자 마자 전투 모드 들어가고 ㅅㄲㅅ 해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나이 어리다고 들었는데 어우 어우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어린데 잘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이번에 재대로 느꼈습니다 

 

끝나고 맥주 한잔 하러 거실 나오려는데 편한옷 없다고 제옷을 달라고 하네요 

 

ㄴㅍㅌ에 ㄴㅂㄹ 제옷입고 거실에 있는데 전투 끝난 일행들도 슬슬 나오고 제 파트너보고 다들 놀라네요 ㅋㅋㅋㅋ 

 

각자 파트너들도 다 벗기고 겉옷만 입히고 나와서 맥주 마시면서 질펀하게 놀았습니다

 

재밌게 놀다가 파트너에게 신호를 주고 자연스럽게 무릎에 앉히는척하면서 닿는데 또 올라오더라구요 하아 ...

 

그때는 눈에 일행들, 귀에 이야기들이 안들어오고 다시 방에 들어갔습니다 

 

평소면 신호도 안오는데 미춰버릴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내품에 쏙 들어와 파트너 체온을 느끼는데 얌전히 잘 자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보면서 웃음이 나네요

 

아침10시쯤 일어나서 일행들과 일행들 파트너와 같이 짬뽕 시켜먹고, 보내기전 또 한번했네요 

 

잘로 따고 다음에 또 보기로 기약을 하고 보냈습니다ㅠㅠ

 

매번 아침에 파트너 팁주고 술이깰때면 돈아깝고 현타와서 후회했는데 , 이번에는 언제 또 가야 하지 라는 생각이 납니다

 

 

3군이라 멀줄 알았는데 1군 바로 옆이고 픽업서비스도 되니 블링블링 곽실장님 찾고 꼭 가보세요

 

아가씨들도 이쁘고,  곽실장님이 나이 어린 저한테도 착하시고 예의있게 잘 케어 해주십니다

 

곽실장님 재밌게 잘 놀다 갑니다 ~ 비자 찾으러 오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Comments

비기 오는 좋지 않은 날씨에 찾아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소중한 시간 내주셔 후기글 올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곽실장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축하합니다!!! 169 MP 추가 획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