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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여행

베트남 메콩강

관리자 0 185 10.24 20:14

 

 ♥ 베트남 메콩강 (Mê Kông) 

메콩강의 이름은 다이족이 지은 것으로서 그들이 지은 원래의 이름은 메남콩강인데 이를 줄여 메콩강이라고 부른다. 토착 언어로 콩강이란 모든 강의 어머니 즉 젖줄과 같은 강을 뜻한다. 이를 중국어로는 메이꿍허(湄公河)라고 하여서 그대로 쓴다. 티베트에서는 메콩강 상류를 흐르는 대다수의 수원을 란창강 이라고 한다. 미얀마에서는 메쾅이라고 부른다.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에서도 별다른 차이는 없으나 베트남어로는 끄우롱강(Cửu Long Giang구룡강)이라고 부르며 간혹 메꽁강(Mê Kông)이라고도 한다.


  

♥ 베트남 메콩강 투어 사진 ♥

베트남의 강으로 많이 알려졌지만, 사실은 중국 티베트 고원에서부터 시작하여 인도차이나 반도까지 길게 뻗은 강이다.

유역 면적은 80만여 km²로 동남아시아 내륙에서 가장 큰 강이며, 세계에서 12번째로 길고, 10번째로 유수량이 많다.

계절풍의 영향을 받아 건기인 3∼5월에는 최저 수위를 나타내고, 남서 계절풍이 불어오는 우기에는 약 3배로 불어나 범람할정도로 수량이 증가한다.

메콩강 투어는 여행자들의 거리인 데탐거리의 모든 여행사들이 운영하고 있다.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니 아무 여행사를 통하면 된다.

미리 예약을 하고 아침 여덟시에 집결, 투어는 시작된다. 버스를 타고 두어 시간 시내를 벗어나면 곧바로 호치민의 화려함과 혼잡함은 퇴색된다.

마른 땅과 듬성듬성 낮은 건물들 그리고 오토바이보다는 자전거가 많이 보이는 호치민 바깥쪽, 외국인 여행자들은 잔뜩 태운 버스는 메콩 강가에 차를 세우고 이내 사람들은 배에 오른다.

각자 적당한 자리에 앉아 메콩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투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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